저작물 목록
330건
1
가을은 우리를 한 그루 나무이게 한다
2
긴데요,의 김대호 씨
3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4
내사랑 뻐꾸기
5
녹
6
마지막 땅
7
멀고 아름다운 동네
8
메아리와의 만남
9
모순
10
밤의 일기
11
방울새
12
불씨
13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14
사막을 같이 가는 벗
15
숨은 꽃
16
우리동네 예술가 두 사람
17
원미동 사람들
18
원미동 시인
19
유황불
20
일용할 양식
21
지하 생활자
22
찻집 여자
23
한 마리의 나그네 쥐
24
한계령
25
1회 길해연이 읽는 양귀자의 원미동 시인
26
모순 1회
27
모순 2회
28
모순 3회
29
모순 4회
30
모순 5회
31
모순 6회
32
모순 7회
33
모순 8회
34
양귀자, <원미동 사람들> - 멀고 아름다운 동네
35
천년의 사랑 1회
36
천년의 사랑 2회
37
천년의 사랑 3회
38
천년의 사랑 4회
39
천년의 사랑 5회
40
천년의 사랑 6회
41
천년의 사랑 7회
42
천년의 사랑 8회
43
1회 희망
44
2회 희망
45
3회 희망
46
4회 희망
47
5회 희망
48
6회 희망
49
7회 희망
50
8회 희망
51
제1장 아홉 살 누리의 고백
52
제2장 찔레꽃 너를 사랑해
53
제3장 도시의 두얼굴
54
제4장 곡예사의 꿈
55
제5장 방랑 트럭에 꿈을 싣고
56
1. 늪 / 1999년 제4회 <21세기문학상> 수상작
57
2. 곰 이야기 / 1996년 제4회 <현대문학상> 수상작
58
3. 숨은 꽃 / 1992년 제16회 <이상문학상> 수상작
59
4. 한계령 / 1988년 제5회 <유주현문학상> 수상작품집 <원미동사람들> 중
60
5. 원미동 시인 / 1998년 제5회 <문학상> 수상작품집 <원미동사람들> 중
61
6. 다시 시작하는 아침 / 1978년 제9회 월간 문학사상 주최 <신인상> 수상작
62
7. 두 개의 신 / 1977년 제8회 숙명여대 주최 <범대학문학상> 수상작
63
· 원작자의 말
64
1. 비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65
2. 찻집 여자
66
3. 일용할 양식
67
4. 지하 생활자
68
· 에필로그
69
THE POET OF WONMI-DONG
70
ATFERWORD
71
비평의 목소리
72
CRITICAL ACCLAIM
73
ABOUT THE AUTHOR
74
양귀자 - 정호엄마
75
Rust 86 86
76
Rust
77
양귀자
78
마지막 땅(양귀자)
79
양귀자 - 오늘 밤 전화를……
80
양귀자/ 곰 이야기
81
양귀자/ 천마총 가는 길
82
양귀자/ 애정어린 독려로
83
작가의 말 | 새로 펴내며
84
이웃들
85
다락방
86
갑
87
쥐
88
의치
89
유빙
90
귀머거리새
91
좁고 어두운 거리
92
1980년의 사랑
93
들풀
94
얼룩
95
덩굴풀
96
작가 후기(1985)
97
금지된 말 (요약본)
98
머리말을 대신하여
99
사랑은 우리를 훈련시킨다
100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들
101
2센티미터의 진보
102
그리움의 재료
103
이곳에서 저곳으로
104
고정관념에 대하여
105
안테나를 올리는 시인들
106
꽃 지는 누이
107
원미동, 그 이후
108
달에서의 30억년
109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110
절망의 텍스트
111
침몰하는 여행의 시작
112
외줄 타기, 혹은 대결
113
금지된 것들과의 대화
114
황홀한 비극
115
여자와 남자
116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117
작가의 말
118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모든 것을
119
내 사랑 뻐꾸기
120
양귀자 - 조용히 놀면 되죠?
121
Part 2. 군고구마 정상과의 만남
122
삶의 신호를 받는 방법에 대하여 - 양귀자
123
<원미동 사람들>의 작가 양귀자 / 내 마음에 완강하게 남아 있는 옛길들
124
아홉 살 누리의 고백
125
찔레꽃 너를 사랑해!
126
도시의 두 얼굴
127
곡예사의 꿈
128
방랑 트럭에 몸을 싣고
129
그리운 사림끼리
130
누고 할아버지를 만나다!
131
눈 뜨고 꾸는 꿈
132
다 읽은 분들에게 드리는 말씀
133
누리를 만나기 위해 이 책을 펴신 분들에게
134
누리의 이야기를 다 읽은 분들에게
135
누리야 누리야 뭐하니
136
누리를 만나기 위해 이 책을 펴신 분들에게 미리 알려드리는 몇 가지 말씀
137
찔레꽃 너를 사랑해
138
그리운 사람끼리
139
이제 막 누리의 이야기를 다 읽은 분들에게 드리는 몇 가지 말씀
140
선정 이유
141
잔잔한 감동의 근원에 대하여
142
우리 삶의 아픔을 일깨워준 작품
143
지난 시절의 상처와 후유증을 성찰한 소설
144
수상 소감
145
글쓰기의 고통스러움과 기쁜에 대하여
146
작가론 - 양귀자
147
평화의 늪, 슬픔의 힘
148
대상 수상작
149
늪
150
금지된 말
151
따뜻한 내집 창밖에서 누군가 울고 있다
152
왼쪽여자- 양귀자
153
1. 멀고 아름다운 동네
154
2. 불씨
155
3. 마지막 땅
156
4. 원미동 시인
157
1장 그리운 사람끼리
158
2장 누고 할아버지를 만나다
159
3장 눈뜨고 꾸는 꿈
160
'메아리'와의 만남
161
1 생의 외침
162
2 거짓말들
163
3 사람이 있는 풍경
164
4 슬픈 일몰의 아버지
165
5 희미한 사랑의 그림자
166
6 오래전, 그 십 분의 의미
167
7 불행의 과장법
168
8 착한 주리
169
9 선운사 도솔암 가는 길에
170
10 사랑에 관한 세 가지 메모
171
11 사랑에 관한 네 번째 메모
172
12 참을 수 없는, 너무나 참을 수 없는
173
13 헤어진 다음날
174
14 크리스마스 선물
175
15 씁쓸하고도 달콤한
176
16 편지
177
17 모순
178
작가 노트
179
모순-생의 비밀을 찾아서
180
무슨 꽃으로 문지른 가슴이기에
181
박치기 사랑
182
빈집과 고양이
183
울 엄니가 차려주던 맛난 밥
184
초보시절에는 누구나
185
욕심 내지 않고 소박하게
186
거꾸로 일하기
187
제1대 주방장 등장
188
제2대 주방장과 함께
189
개업 전야
190
개업 대소동
191
사라진 고양이 '나무'
192
개업 20일째, 제3대 주방장 등장
193
자리를 잡으며
194
작가와 주인 사이
195
혹시 가격만으로도 상처를 입힌다면
196
맛을 느낄 줄만 안다면 누구나
197
누구 입맛을 따를 것인가?
198
정옥씨와 희옥이
199
'사람'을 구합니다.
200
한 시대를 마감하다
201
다시 시작하는 식탁
202
차별화가 필요하다
203
세상에 하나뿐인 음식점을 갖고 싶다
204
공간에 개성 있는 표정을 넣기 위해
205
끝나지 않는 공사
206
한 끼 밥의 아름다움을 위해
207
어머니의 부엌
208
그릇, 마음을 담아내는 일상의 도구
209
새롭게 태어나다
210
삼십년
211
그녀의 야생화
212
응원부대 몰려오다
213
서비스와 손님
214
상호를 표절하는 사람들
215
멋진 식탁의 맛있는 이야기
216
www.dinnertable.co.kr
217
제1회 5월 요리축제
218
부엌신 또 다른 인생 이야기
219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한다
220
삶의 묘약
221
나는 과연 '쉬리'를 보았을까 - 양귀자
222
양귀자 단절을 잇다
223
그날들_양귀자
224
양귀자 - 숨은 꽃
225
2부 열여덟 살의 문학 수업
226
인생 수업(양귀자)
227
1.제16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선정 이유서
228
2.대상 수상작
229
양귀자 <숨은 꽃>
230
수상소감 : 가치 일탈의 시대에 찾는 문학의 진리
231
3.대상 작가 자선 대표작
232
양귀자 : 한계령
233
1. 산꽃
234
2. 천마총 가는 길
235
3. 기회주의자
236
4. 슬픔도 힘이 된다
237
5. 숨은꽃
238
산꽃
239
천마총 가는 길
240
기회주의자
241
슬픔도 힘이 된다
242
숨은꽃
243
작가 후기
244
2 그들이 나를 찾아와 위로해주었으므로
245
모란봉에 기대어 - 양귀자
246
다시 시작하는 아침
247
아슬아슬했던 시절, 목단꽃 이불 밑에 숨은 사연
248
양귀자 문학앨범
249
엄마노릇 마흔일곱 가지
250
양귀자 숨은꽃
251
오늘보다 다른 내일을
252
우리 동네 예술가 두 사람
253
불 씨
254
한 마리의 나그네
255
찾집 여자
256
일용활 양식
257
작가후기
258
1판 해설.원미동-작고도 큰 세계 홍정선
259
발문. 내 마음의 거리, 원미동 김탁환
260
1판 해설 원미동 작고도 큰 세계(홍정선)
261
2판 해설 밥의 진실과 노래의 진실(황도경)
262
3판 해설 내 마음의 거리, 원미동(김탁환)
263
원미동 사람들(독어)
264
간행사
265
생애와 문학 - 냉엄한 현실과 나약한 인간
266
논술
267
잘가라 밤이여 상
268
잘가라 밤이여 하
269
양귀자_ <마지막 땅>
270
작품알기
271
1. 머리말을 대신하여
272
2. 원미동 엽서
273
3. 시인의 집
274
4. 숲을 지나온 사람
275
5. 내가 아는 사람들
276
6. 가시 박힌 땅
277
7. 깊은 감동, 즐거운 반성 / 홍정선
278
천년의 사랑
279
1장 지금, 사랑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280
2장 꿈에게 추방당한 자
281
3장 우주의 큰 힘
282
4장 어긋나는 길
283
5장 식어버린 사랑
284
6장 생의 비밀들
285
7장 내게로 당신이
286
8장 천년의 사랑
287
9장 그 후
288
1. 식어버린 사랑
289
2. 생의 비밀들
290
3. 내게로 당신이
291
4. 천년의 사랑
292
5. 그 후 ······
293
천마총 가는 길 외
294
우리를 견디게 하는 것들 - 양귀자
295
곽 전도사 - 양귀자
296
1. 그대의 스물네 시간에 나의 스물네 시간을 포개고 싶다
297
양귀자, 천년의 사랑
298
양귀자, 원미동 사람들
299
1부 기억의 서사
300
양귀자_ 한계령
301
Vol. 1
302
- 원미동 시인
303
- 한계령
304
책머리에
305
이 책의 장점
306
1960년~2000년 한국소설 문단의 흐름
307
원미동 사람들(멀고 아름다운 동네)(1986)
308
원미동 사람들(한계령(1987)
309
1996년 수상작 l 양귀자 - 곰 이야기
310
금기와 해방 시대의 문학
311
나성여관
312
길 위의 친구들
313
기도ㆍ빵ㆍ석양
314
고통의 우물
315
40세의 노트
316
1. 나성여관
317
2. 길 위의 친구들
318
3. 기도 · 빵 · 석양
319
4. 고통의 우물
320
5. 40세의 노트
321
6. 장마
322
7. 철새들도 집을 짓는다
323
8. 복수
324
9. 잘 가라 밤이여
325
10. 눈꽃
326
장마
327
철새들도 집을 짓는다
328
복수
329
잘가라 밤이여
330
눈꽃